살아있는 교육

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
꽁당 보리밥
엄마 아빠랑 함께 쓴 일기
이오덕,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
왜 나를 미워해
엄마의 런닝구
할아버지 요강
연필을 잡으면 그리고 싶어요
내가 처음 쓴 일기
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
아무도 내 이름을 안 불러 줘
아주 기분 좋은 날
주먹만한 내 똥
까만 손
산골 아이
개구리랑 같이 학교에 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