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있는 교육

철 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
꽁당 보리밥
엄마 아빠랑 함께 쓴 일기
이오덕,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
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
방학이 몇 밤 남았나
꿀밤 줍기
내가 어서 커야지
요놈의 감홍시
잠 귀신 숙제 귀신
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
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
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
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
내가 미운날
샬그락 샬그란 샬샬